《근역강산맹호기상도》(根域江山猛虎氣像圖)

짐승들중의 《왕》으로 널리 알려진 범.

그중에서도 크고 날래며 용맹스럽고 털가죽의 무늬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조선범.

예로부터 조선민족은 조선범을 날래고 용맹한것의 상징으로 널리 숭상하여왔다.

민족이 력사적으로, 전통적으로 숭배하여온 용맹한 조선범의 모양으로 그려진 조선지도 《근역강산맹호기상도》.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였던 1920년을 전후로 하여 창작된 이 그림에는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가.

그 사연을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교수, 박사 김은택선생의 글을 통하여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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