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석도 들어주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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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을 앞둔 인민야외빙상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스케트를 타고있는 어린이들을 보게 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모두를 몸가까이 부르시였다고 한다.

원수님께서 나이는 몇살인가, 스케트를 타는것이 좋은가도 물어주시며 두볼을 다정히 어루만져주시자 아이들은 저마다 매여달리며 《원수님! 사진을 찍어주십시오.》라고 응석을 부렸다.

응석을 부리는 아이들이 귀여우시여 호탕하게 웃으시며 원수님께서는 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