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개연설

이전 다음

2012년 4월 15일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열병식도 세상사람들을 놀래웠지만 더욱더 충격적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첫 공개연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선군정치계승을 다짐하시였으며 조선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을 선언하시였다.

특히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라고 정을 담아 부르시였으며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할것을 확언하신 원수님의 연설을 인민은 심장에 새겨안았다.

세련되고 로숙한 품격을 보여주시며 열정적으로 연설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감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고 하시자 만세의 환호성이 누리를 진감하였다.

인민들은 누구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해방후 조국개선연설을 하시던
위대한 주석님을 그려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