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인민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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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활동에서 중요한것은 군령도이다.

1월 1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신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과 전략로케트군들에 끊임없는 발자취를 남기시였다.

특히 8월 경위부대의 호위도 없이 자그마한 목선을 타시고 서해의 무도로 가시였는데 이곳은 2010년 11월 남조선과의 포격전이 벌어졌던 연평도로부터 7㎞밖에 안되는 곳이다.

당시 미국과 남조선이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조선의 령토에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타격전으로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시였다.

이러한 군령도를 통해 원수님께서는 대원수님들의 선군정치와 《강경에는 초강경으로》의 의지를 그대로 계승하신 령도자의 풍격,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책임지신 수호자의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