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강국건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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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조선에서는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매우 높아졌다.

일관하게 견지하여오고있는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에 관한 국가정책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시되였다.

특히 전문체육단부문과 대중체육부문의 선수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는 제12차 인민체육대회를 통해 체육열풍이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인민체육대회에 참가한 4.25팀과 선봉팀의 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시고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체육강국건설에서 앞장서나가도록 격려해주시였다.

경기의 휴식시간에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도 만나 격려하시고 기념촬영까지 하시였다.

2012년 11월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정치국 결정서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내올데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고위간부들을 망라하여 구성된 국가체육지도위원회는 선수양성, 국제경기를 위한 사업, 국내경기를 활성화하는 사업, 물질적보장사업 등 나라의 전반적인 체육사업에 대한 통일적인 장악지도를 맡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