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민의 소중한 명절

이전 다음

조선민족은 아이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민족이다.

자식의 기쁨은 부모의 기쁨으로, 온 가정의 행복으로 되고있다.

2012년의 6월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발기에 의해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여 온 나라가 기쁨과 환희로 들끓었다.

최북단 두메산골로부터 분계연선마을,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소학교, 중학교들과 분교들에서 2만여명이 경축행사대표로 평양에 초청되였다.

로동자, 농민, 과학자, 교원 등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인 경축행사대표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여러번 한자리에 모시는 특혜를 받아안았다.

더우기 만사람을 격동시킨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가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신것인데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된 그이의 연설을 들으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눈물을 흘리였다.

이를 계기로 조선소년단창립절인 6월 6일은 전체 인민의 소중한 명절로, 국가적인 명절로 그 격이 더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