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오르신 4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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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에는 수천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꾸려진 창전거리가 새로 일떠섰다.

2012년 5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창전거리에 꾸려진 편의봉사시설들과 새집들이를 앞둔 살림집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각이한 형식으로 건설된 여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느라 여러 아빠트들을 오르내리시였는데 그중에는 놀라웁게도 아빠트의 맨 웃층인 6호동 다동의 45층 1, 2, 3호도 있다.

원수님께서는 45층 베란다에서 창전거리의 전경을 부감하시며 짧은 기간에 훌륭한 살림집을 일떠세운 건설자들의 수고를 거듭 치하하시였으며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더 잘 꾸리기 위한 강령적과업들도 제시하시였다고 한다.

이날의 현지지도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의 편의를 첫자리에 놓을데 대한 심오한 내용이 담긴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의 새로운 시대어도 태여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