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을 내여주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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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감나무중대로 널리 알려진 녀성해안포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이날 시찰을 마치신 원수님께서는 헤여지기 아쉬워하는 군인들의 심정을 헤아리시여 병사들을 한명한명 자신의 곁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매 군인들과 사진을 찍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시종일관 환하게 웃으시며 서계시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