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잡풀까지 뽑으시며

이전 다음

2012년 5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신데 대한 보도는 이전과는 다른 이례적인 보도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더욱더 충격적인것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을 엄하게 비판하신 내용이 자자구구 그대로 공개된것이다.

이 보도는 이전과는 다른 이례적인 보도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더욱더 충격적인것이 있다.

유희장구내의 보도불로크사이로 잡풀이 돋아난것을 보신 원수님께서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시고 한포기한포기 풀을 뽑으신것이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의 눈에는 이런것이 보이지 않는가, 유희장관리일군들이 주인다운 립장과 일터에 대한 애착,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려는 량심이 있는가, 설비갱신같은것은 몰라도 사람의 손이 있으면서 잡풀이야 왜 뽑지 못하는가라고 하시며 일군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이 령이 아니라 그 이하라고, 이것은 실무적인 문제이기전에 사상관점에 관한 문제라고 엄하게 지적하시였다고 한다.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 부정적현상을 매우 날카롭게 대하시고 잡풀까지 손수 뽑으시는 령도자의 모습은 조국인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자신들의 사업태도를 돌이켜보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