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념원 받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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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지 못했습니까.》

2011년 피눈물의 12월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는 조의식장들에서 인민들이 터친 웨침이다.

사람들은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지 못한 현실앞에서 더욱더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인민의 이 절절한 념원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맡아안으시고 이 사업에 최대의 관심을 기울이시였다.

그리하여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나라의 여러곳들에 위대한 주석님과 함께 장군님의 동상이 최상의 수준에서 정중히 모셔지게 되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환히 웃으시던 인자하고 친근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형상한 태양상이 위대한 주석님의 태양상과 함께 평양과 전국각지에 모셔졌다.

위대한 주석님과 장군님을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모실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영생탑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평양과 전국의 여러 곳들에 새로 건립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