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넘치는 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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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조선에서는 령도자와 인민들사이에 수많은 편지들이 오갔다.

집떠나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자기의 사연과 마음을 아뢰듯이 한자한자 써올린 수많은 편지들을 모두 보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편지들마다에 정을 담아, 깊은 뜻을 담아 친필로 회답을 보내주시였다.

그가운데는 유치원어린이들에게 보내신 다음과 같은 회답들도 있다.


《편지와 사진을 기쁘게 받아보았다.

앞으로 훌륭한 재능을 더 활짝 꽃펴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딸이 되거라.

      김정은

  2012년 9월 13일》


《너의 뛰여난 재간을 보고 정말 놀랐다. 정말 훌륭해! 100점, 만점이다.

      김정은

  2012년 10월 10일》


《준혁아!

기특한 일을 했다.

정말 대견하구나.

어서 빨리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자랑스러운 우리 준혁이에게 빨간별 5개를 준다.

  2012. 10.10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