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고와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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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대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상은 언제나 밝고 환하시다.

2012년 원수님의 현지지도대상들에는 어린이들과 관련된 대상들이 많으며 만나신 어린이들도 많다.

2012년 5월 경상유치원을 찾으신 원수님께서 어린이들을 따뜻히 품에 안아 애무해주시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였다.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시고 그저 지나치지 않으시였고 노래를 들으시고는 가까이 불러 다정히 품에 안으시여 볼도 다독여주시며 몇살인가, 부모들은 무엇을 하는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무대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시는분이시였다.

인사를 올리며 깡충깡충 매달리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시고 그 약속을 지켜 유치원을 다시 찾으신 원수님이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들에도 몇번이나 참가하시여 오랜 시간을 학생들과 함께 보내신 원수님의 인자하신 모습은 온 나라 아이들과 어른들을 감동시켰다.

창전거리의 새집들을 방문하실 때에도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히 왼심을 쓰신 원수님이시였다.

새집들이를 축하하여 가지고가신 기념품들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명작동화집과 식료품을 준비하시였고 어린 학생이 있는 집에 들리시여서는 미술공부도 세심히 지도하여주시고 축구소조에 간 그 집의 아들을 한참이나 기다려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보도는 사람들에게 어린이들을 정말 고와하시는분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