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신 새집들이경사

예로부터 조선민족은 새집에 이사하면 이웃들과 가까운 사람들끼리 모여 새집들이경사를 함께 나눈다.

창전거리에 일떠선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인민들도 크나큰 기쁨속에 새집들이를 하였다.

2012년 9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기념품과 함께 민족의 풍습대로 성냥까지 가지고가시여 새집들이를 축하하시는 원수님의 모습은 참으로 소탈하시고 인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집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는가 물어주시고 집주인들이 솔직히 말해주어야 앞으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살림집을 마련해줄수 있다고 거듭 불편한 점에 대해 물어주시였고 교육자가정에서는 교육문제도 화제에 올리시였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위해 깊이 사색하고 탐구하신 생각도 허심하게 터놓으시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시였고 교육자로서의 맡은 사업을 잘해나가라고 그들을 격려도 해주시였다.

인터뷰(Int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