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그려주신 의자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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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히 일떠선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들마다에 새로운 형태의 의자들이 설치되여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나무의 그늘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도 보기에도 멋있는 의자!

이 의자를 놀랍게도 나라의 최고령도자께서 도안하셨다고 한다.

릉라인민유원지건설을 여러차례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유원지들에 사람들이 리용할 의자들도 특색있게 많이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몸소 의자도안을 그리시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새로 건설된 많은 휴식터들에 이러한 형태의 의자들이 수많이 생겨나게 되였다.

한방울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