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진 중대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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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시였지만 그 사실은 12월 19일에야 보도되였다.

12월 18일은 일요일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18일은 일요일인데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사실을 인민들이 알면 휴식을 못하고 온통 눈물바다가 될것이라고 하시며 서거와 관련한 중대보도는 아무래도 다음날 월요일에 내보내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는 12월의 조의기간에도 계속되였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애로를 알아보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해줄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추운 겨울날 조의식장을 찾고찾는 인민들이 추워하지 않도록 더운물이 보장되고 몸을 덥히기 위한 대책, 의료보장대책들이 세세히 세워졌으며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상애로를 풀기 위해 뛰고 또 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2월 16일에 주신 지시가 그대로 집행되여 애도기간에 수도시민들에 대한 물고기공급도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의 정치가 변함없이 이어지고있음을 인민은 그때 벌써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