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의 특대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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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 조선에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서 직접 발사명령을 내리시고 발사과정을 관찰하시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의 성공을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보도하였으며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세계언론계는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을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로, 조선의 높은 과학기술수준의 과시로 널리 보도하였다.

100% 국산화된 인공지구위성의 제작과 발사성공!

이를 통하여 조선은 세계적으로 몇개 안되는 완전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이 소식에 접한 조선인민은 나라의 막강한 국력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힘차게 떨쳐나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