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국화 - 목란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국화라고한다.
자료에 의하면 120여개 나라의 국화가 알려져있다.
   우리 나라의 국화는 목란(함박꽃나무, 산목란)이다.
목란과의 잎지는 떨기나무 또는 키나무이다. 나무높이는
5 - 10m 정도이고 5 - 6월경 햇가지끝에 향기로운 흰꽃(직경
8 - 10cm)이 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목란꽃은 아름다울뿐아니라 향기롭고 열매도 맺으며 생활력도 있기때문에 꽃가운데서 왕이 라고 할수있다고 하시면서 목란꽃을 우리 나라의 국화로 정해 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이 꽃나무를 보시고 이처럼 좋은 꽃나무 를 그저 함박꽃이라고 부른다는것은 어딘가 좀 아쉬운 감이 있다 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은 예로부터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에는 《란》자를 붙였는데 나무에 피는 아름다운 꽃이라는 뜻에서 이 꽃나무의 이름을 《목란》이라고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목란꽃은 아름다울뿐아니라 굳세면서도 소박하고 고 상한 맛이 있어 조선인민의 슬기로운 기상을 다 담은것같다고 교 시하시였다. 이때부터 이 나무는 목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 면서 주체조선과 우리 인민의 상징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