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복 한  가 정

-황덕만박사의 가정을 찾아서-

황덕만박사의 대표적 발명품

혈전용해제 ≪푸코이단≫

과학의 꿈을 꽃피워

    

일본에서 살다가 1989년 10월 18살 처녀의 몸으로

조국의 품에 안긴 황덕만녀성은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후 연구사업에서 조국의 생명정보분야를

새롭게 개척하고 이 분야의 권위자가 되여 만사람의

축복속에 행복의 단상에 올랐다.

김일성종합대학 생명정보연구실

실장 박사 부교수 황덕만